시간이 촉박해. 여름의 끝자락에서 매매에 열을 올리는 팀원들. 마이클은 깜짝 뉴스를 전하고, 지미와 J.B.는 타지마할 규모의 저택을 보고 입이 벌어진다.
다 같이 모여 이야기를 나눠보면 어때? 마이클이 문제를 바로잡기 위해 요트에서 팀 미팅을 연다. 앞으로의 미래를 고민하는 J.B., 언제까지 제자리걸음을 해야 할까.
뭔가 수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문자 한 통으로 촉발된 격렬한 공방. 페기는 화를 감출 수 없고, 노엘은 뒷짐을 진다. 수습에 나서는 지미와 J.B., 대체 진실은 뭘까?
페기와 노엘은 결국 논쟁을 벌이고, J.B.는 까다로운 고객을 맞아 회사 평판을 만회하기 위해 노력한다. 아내의 출산이 코앞인데, 호텔을 팔아야 하는 마이클은 속이 탄다.
뜻밖의 인물이 등장하면서 열린 한가로운 파티. 축하하자고 모였는데, 왜들 탁구에 목숨을 거는 걸까? 빨리 첫 매물을 팔고 싶은 J.B.는 생각이 열린 구매자를 찾고 싶다.
1년 중 매매가 몰리는 황금기가 온다. 발 빠르게 움직이는 햄프턴스의 부동산 네스트 시커스. 경쟁이 치열해지는 이때, 페기와 노엘이 충돌하자 마이클은 난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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